한국인 최초리뷰. 신주쿠의 전설. 아무나 못 가는 현지인 맛집을 10년만에 다녀왔습니다 | 도쿄 맛집 여행
토요일의 도쿄 · 조회수 18.0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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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요약
신주쿠에 위치한 혼자 운영하는 전설적인 로컬 이자카야 '니시오상'을 방문하는 영상입니다. 당일 오후 1시부터 전화 예약만 가능하고 10~15분 만에 마감될 정도로 예약 난이도가 극악으로 높아, 현지인들 사이에서도 성지순례로 불리는 곳입니다. 시즈오카 오뎅을 메인으로 네기토로 카나페, 호박 샐러드, 사츠마아게, 명란버터 우동, 다시마 소주 등 다양한 메뉴를 즐기며 가게의 분위기와 음식을 소개합니다. 니시오상이 혼자 운영하는 아날로그 감성의 오래된 가게로, 언젠가 문을 닫으면 더 이상 갈 수 없다는 점에서 도쿄의 문화유산 같은 존재로 묘사됩니다.
등장 장소 (1곳)
- 니시오상🍜 식당신주쿠
신주쿠 니초메 근처에 위치한 혼자 운영하는 시즈오카 오뎅 이자카야로, 당일 전화 예약만 가능한 극악의 난이도를 자랑하는 현지인 성지입니다. 사츠마아게와 다시 소주, 명란버터 우동 등 정겨우면서도 깊은 맛의 메뉴들이 일품입니다.
▶ 2:00西尾さん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