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 브이로그 | COS 가을옷 쇼핑, 주말 카페투어, 집밥도 먹고 외식도 한 평일 일상
키령kiryeong · 조회수 28.5만회
영상 요약
키령이 도쿄에서의 평범한 직장인 일상을 담은 브이로그로, 집에서 나시고렝 볶음밥과 어묵 우동을 만들어 먹는 집밥 장면부터 주말 카페 투어까지 소소한 일상이 담겨 있다. 오모테산도의 COS 매장에서 가을 니트와 재킷을 쇼핑하며 1시간 넘게 머무는 쇼핑 장면도 등장한다. 주말엔 고마바 공원 내 일본근대문학관 카페와 리틀 토이박스 카페를 방문하는 카페 투어를 즐겼고, 이케부쿠로의 하이디라오에서 훠궈로 외식을 마무리했다. 혼자 사는 도쿄 생활의 현실적이고 따뜻한 분위기가 잘 느껴지는 영상이다.
등장 장소 (4곳)
- 일본근대문학관☕ 카페시모키타자와
고마바 공원 내 일본근대 문화관 1층에 위치한 카페로, 무라카미 하루키의 '하드보일드 원더랜드' 등 문학 작품에서 영감을 받은 메뉴를 판다. 붐비지 않고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다음에 커피 마시러 다시 오고 싶다고 했다.
▶ 18:31日本近代文学館
- LITTLE TOY BOX☕ 카페시모키타자와
오랫동안 문을 닫다가 주말에만 영업을 재개한 인기 카페로, 처음엔 사장님 혼자 운영하다가 지금은 직원이 5명이 될 정도로 성장했다. 카페 투어 2라운드로 방문했으며 여전히 인기가 많다고 소개했다.
▶ 19:30 - COS🛍️ 쇼핑아오야마
오모테산도에 위치한 COS 매장으로, 세일 중인 옷보다 신상품에 더 눈이 간다며 포인텔 니트 가디건과 작년 시즌 패딩 점퍼를 구매했다. 사람이 너무 많아 피팅룸 대기만 30분이 걸렸다고 했다.
▶ 20:00COS 青山店
- 하이디라오🍜 식당이케부쿠로
이케부쿠로에 있는 중국식 훠궈 전문점으로, 직원들이 대부분 중국인이라 중국어가 더 많이 들린다고 했다. 직접 만든 소스(참기름, 마늘, 굴소스, 부추, 참깨)와 새우완자, 수제 면이 특히 맛있다고 극찬했다.
▶ 24:24海底撈 池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