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브이로그 | 세타가야 카페 투어 | 새해 맞이 각종 다짐이 난무하는 직장인 일상
키령kiryeong · 조회수 8.4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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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요약
키령이 세타가야 지역의 카페 투어를 중심으로 한 직장인 일상 브이로그. 재택근무 중 공사 소음을 피해 단골 카페인 Factory & Labo Kanno Coffee에서 작업하고, 주말에는 세타가야선을 타고 카미마치의 아기자기한 카페 두 곳을 방문했다. 새해를 맞아 건강 관리, 운동, 일기 쓰기 등 다양한 다짐을 실천하는 모습을 담았으며, 집에서 직접 요리한 푸드루틴도 함께 소개한다.
등장 장소 (3곳)
- Factory & Labo Kanno Coffee☕ 카페나카메구로
넓은 테이블과 콘센트가 있어 작업하기 좋은 카페로, 재택근무 시 자주 피신하는 단골 장소다. 이 분위기와 마음의 평안은 오랜만에 느끼는 것이라며 올해도 자주 올 것 같다고 했다.
▶ 7:35Factory & Labo 神乃珈琲
- 100mermaids workshop cafe sosomu☕ 카페산겐자야
역에서 10분 정도 걷는 주택가 안에 위치한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카페로, 드립커피와 프렌치토스트를 주문했다. 토스트는 추억의 소박한 맛이었고, 너무 편안해서 하루 종일 있고 싶다고 표현했다.
▶ 21: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