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애주가들이 꼽은 진짜 이자카야에 가다 | 도쿄 맛집 여행
토요일의 도쿄 · 조회수 4.7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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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요약
토요일의 도쿄 채널이 진보초에 위치한 전통 이자카야 효로쿠를 소개하는 영상입니다. 1948년에 오픈해 현재 3대째 이어오고 있는 효로쿠는 예약 없이 워크인만 가능하며, 조용히 혼술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유명합니다. 유튜버는 고구마 소주와 보리 소주를 비롯해 효로쿠아게, 교자, 차도후, 야키소바 등 메뉴를 하나씩 소개하며 이 가게만의 클래식한 사카바 문화를 전달합니다. 음악도, 메뉴판도 없이 벽에 손글씨로 적힌 메뉴만 존재하는 곳으로, 번화가에서 벗어난 로컬 도쿄의 진짜 이자카야 감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등장 장소 (1곳)
- 효로쿠🍜 식당진보초
1948년 오픈 후 3대째 이어오는 진보초의 전설적인 이자카야로, 예약 없이 워크인만 가능하며 조용히 술을 즐기는 사카바 문화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습니다. 유부를 속을 채워 튀긴 효로쿠아게와 클래식한 교자가 명물 안주입니다.
▶ 1:01兵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