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찐맛집. 제가 한 번 털어 보겠습니다!! | 도쿄 맛집 여행
토요일의 도쿄 · 조회수 2.5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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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요약
긴자의 골목 안에 자리한 1958년 개업 노포 텐동집 '긴자 카스가'를 소개하는 영상입니다. 음악 없이 튀김 소리만 가득한 조용한 로컬 분위기 속에서 긴자답지 않게 합리적인 가격(1,200~1,500엔)에 텐동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튀김옷은 바삭함보다는 부드러운 스타일이며 쯔유도 연한 편이라, 수수하고 깔끔한 일본 가정식 스타일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주변 직장인들의 단골 맛집으로, 여행객에게 아직 덜 알려진 숨은 로컬 명소입니다.
등장 장소 (1곳)
- 긴자카스가🍜 식당긴자
1958년 개업한 긴자의 노포 텐동 전문점으로, 조용한 로컬 분위기에서 가성비 좋은 텐동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부드러운 스타일의 텐동과 새우 머리로 국물을 낸 미소시루가 일품이며, 긴자에서 부담 없이 일본 로컬 식사를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강추합니다.
▶ 0:04ぎんざ春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