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 대배우도 다녀 간 노포 백반집 | 도쿄 맛집 여행
토요일의 도쿄 · 조회수 2.7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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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요약
도쿄 료고쿠에 위치한 100년 역사의 노포 백반집 시모후사야 쇼쿠도를 방문하는 영상입니다. 에어컨도 없이 옛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이 식당은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의 촬영지로도 유명하며, 반찬을 직접 쟁반에 골라 담는 카페테리아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할머니가 만드신 집밥 같은 소박하고 자극적이지 않은 음식들이 특징으로, 특히 무조림과 고등어 구이가 인상적입니다. 어머니의 손맛이 떠오르는 정겨운 공간으로, 현금 결제만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