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 브이로그 | 겨울 데일리백과 도매택 언박싱, 미슐랭 프렌치 SEZANNE, 나카노 로컬음식점 도장깨기 (중화요리 민민, 징기스칸 유키다루마, 스프카레 GARAKU)
키령kiryeong · 조회수 23.7만회
영상 요약
키령이 도쿄 직장인 일상을 담은 연말 브이로그로, 나카노의 로컬 맛집들과 미슐랭 프렌치 레스토랑 SEZANNE 등 다양한 식당을 방문한다. 중화요리 민민, 징기스칸 전문점 유키다루마, 홋카이도식 스프카레 GARAKU를 차례로 방문하며 나카노 동네 맛집 탐방을 즐긴다. 의류·가방 언박싱, 홈쿠킹, 핸드드립 커피 세트 언박싱 등 도쿄 거주 생활의 소소한 일상도 함께 담겨 있다. 친구 생일 축하 점심, 직장 동료 연말 모임 등 다양한 약속을 소화하며 분주하게 보내는 2021년 연말의 도쿄 일상 브이로그다.
등장 장소 (4곳)
- Minmin🍜 식당나카노
지인에게 추천받아 방문한 나카노의 중화요리 맛집으로, 칠리 새우, 닭고기 캐슈넛볶음, 마파두부, 교자 등 다양한 요리를 실컷 즐겼다. 마파두부의 강한 마라 맛이 인상적이었고 음식 양이 너무 많아 배가 터질 것 같았다고.
▶ 0:36珉珉 中野店
- 세잔(SÉZANNE)🍜 식당니혼바시
친구 생일 기념으로 방문한 미슐랭 프렌치 레스토랑으로, 아뮤즈부쉬부터 치즈 슈, 오리고기, 푸아그라 파이, 시그니처 몽블랑까지 코스 전체가 눈과 입을 모두 만족시켰다. 비싸다고 항상 맛있는 건 아니지만 이 곳은 처음부터 끝까지 훌륭했다고 극찬했다.
▶ 3:30セザン
- 유키다루마 나카노점🍜 식당나카노
나카노의 징기스칸(홋카이도식 양고기 구이) 전문점으로, 야키니쿠에 질려 오랜만에 양고기를 즐겼다. 냄새가 생각보다 심하지 않아 고기에 집중하며 맛있게 먹었지만 옷에 연기 냄새가 배는 건 어쩔 수 없다고.
▶ 7:01ゆきだるま 中野部屋
- Garaku Nakano🍜 식당나카노
퇴근 후 피로 회복을 위해 방문한 스프카레 전문점으로, 홋카이도 특선 메뉴를 주문했다. 중간 맵기임에도 꽤 매웠고, 카레이면서 카레 같지 않은 독특한 음식이었으며 특히 채소가 맛있었다고.
▶ 27:01Garaku 中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