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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 브이로그 | 한여름의 가마쿠라 with 준코언니 | 레트로한 도쿄 호텔에서 1박 | 네즈 Cise | Coffee County | 첫 속눈썹 파마 | 아이엠도넛🍩

키령kiryeong · 조회수 8.7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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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요약

시모키타자와의 신규 커피 카운티와 브런치 카페 로진 방문으로 시작해, 시부야에서 아임도넛 웨이팅과 로프트 쇼핑을 즐기는 도쿄 일상을 담았습니다. 셋째 날엔 오사카에서 올라온 친구 준코언니와 합류해 레트로 감성 넘치는 야마노우에 호텔에 1박하며 진보쵸의 글리치 커피·라드리오 다방과 네즈의 비스트로 Cise에서 특별한 저녁을 보냈습니다. 넷째 날엔 에노덴을 타고 가마쿠라로 이동해 가정집 개조 카페 이치게야에서 주먹밥 플레이트를 맛보고, 300년 전통 화과자 가게 치카라모치야와 시치리가하마 해안을 거닐며 여름 가마쿠라를 만끽했습니다. 빡빡하지 않고 느긋한 일정 속에서 도쿄와 가마쿠라의 감성 카페·맛집을 여유롭게 즐기는 힐링 브이로그입니다.

등장 장소 (6곳)

  • COFFEE COUNTY Tokyo 카페시모키타자와

    후쿠오카에서 유명한 커피 카운티가 도쿄 시모키타자와에 오픈해 바로 달려간 곳으로, 오너 바리스타가 직접 한 잔씩 공들여 내려주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약배전 원두라 아침에 산뜻하게 마시기 딱 좋았다고.

  • Retronym Livehouse & Art Studio🍜 식당시모키타자와

    커피 카운티 근처에 위치한 브런치 가게로 귀여운 키친 분위기가 매력적이다. 퀘사디아를 주문했는데 카페인 때문인지 많이 못 먹어 아쉬웠다고.

    1:03
  • 야마노우에호텔🏨 숙소진보초

    오챠노미즈 근처에 위치한 클래식하고 레트로한 분위기의 호텔로, 로비부터 감성이 물씬 풍긴다. 지하 카페의 푸딩 아라모드가 예쁘고 맛있었으며, 일본 문인들이 글을 쓰러 자주 찾던 유서 깊은 곳이라고.

    15:03

    山の上ホテル

  • 글릿치 커피 & 로스터스 카페진보초

    진보쵸 산책 중 고민 없이 바로 향한 스페셜티 커피숍으로, 재미난 드립 메뉴 구성이 인상적이다. 오사카에도 지점이 있다는 사실을 나중에 알았다고.

    16:34
  • cise🍜 식당야나카

    네즈에 위치한 미리 예약한 비스트로로, 4코스에 5천 엔이 채 안 되는 합리적인 가격이 매우 만족스러웠다. 빵에 마스카포네 치즈·버섯 볶음, 차가운 콘스프 등 계절감 있는 메뉴가 인상적이었다고.

    17:36
  • 라드리오 카페진보초

    창업 70년이 넘은 진보쵸의 역사적인 다방으로, 일본에서 처음으로 비엔나 커피를 선보인 곳으로 유명하다. 위스키가 들어간 쌉싸름한 커피젤리를 주문해 만족스러웠다고.

    18:35

    ラドリ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