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생활 15년 잠시 쉬어갑니다... | 도쿄 맛집 여행
토요일의 도쿄 · 조회수 2.6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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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요약
도쿄 생활 15년 차인 유튜버가 오후 시간을 활용해 여행객처럼 도쿄 하루를 즐기는 힐링 브이로그다. 시부야 근처에서 출발해 필라델피아식 치즈 스테이크를 포장해 요요기 공원에서 먹고, 카구라자카를 거쳐 요쓰야의 현지인 사케 타치노미와 스님이 운영하는 독특한 바를 방문한다. 신주쿠 방향으로 걸으며 자주 가는 아스날 펍에서 수제맥주로 마무리하는 등 관광지보다 현지인 감성의 스팟을 중심으로 소개한다. 한국 귀국을 언젠가 생각하고 있다는 근황과 함께, 도쿄를 기록으로 남기고 싶다는 개인적인 이야기도 담겨 있다.
등장 장소 (3곳)
- 스탠딩룸 스즈덴🍜 식당아카사카
요쓰야에 위치한 타치노미(서서 마시는 술집)로 사케 판매점이 직접 운영해 희귀 사케도 맛볼 수 있다. 퇴근길 현지 직장인들로 항상 북적이는 찐 로컬 감성의 곳이다.
▶ 4:30鈴傳
- 보오즈 바🍜 식당아카사카
실제 출가한 스님들이 운영하는 독특한 콘셉트의 바로, 저녁 9시에 반야심경 낭독을 들을 수 있는 이색 경험을 제공한다. 해외 관광객들도 많이 찾는 명소다.
▶ 6:00坊主BAR
- HIGHBURY -THE HOME OF BEER-🍜 식당신주쿠
런던에서 맥주 양조를 배운 운영자가 만드는 수제맥주로도 유명한 아스날 팬 펍으로, 축구 팬이 아니어도 맥주를 좋아한다면 충분히 찾아올 만한 곳이다. 경기가 있는 날에는 함께 단체 응원도 즐길 수 있다.
▶ 7: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