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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추럴 와인 성지. 좋은 날 도쿄에서 꼭 가야할 와인 비스트로🍷 | 도쿄 맛집 여행

토요일의 도쿄 · 조회수 1.5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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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요약

니시오기쿠보에 위치한 내추럴 와인 비스트로 '오르간'을 소개하는 영상으로, 빵순이의 이직을 축하하며 방문했습니다. 오르간은 2005년부터 도쿄 내추럴 와인 문화를 개척한 콘노상이 운영하는 곳으로, 도쿄 내추럴 와인 성지로 불립니다. 계절 재료를 활용한 6종 프렌치 코스요리와 5종 와인 페어링을 테라스 자리에서 즐겼으며, 우니 무스부터 도미 포알레, 돼지목살 로티까지 각 요리와 와인의 조화가 인상적이었습니다. 현금 결제만 가능하고 예약 필수이며, 술을 못하는 분이나 아이들은 입장이 어렵습니다.

등장 장소 (1곳)

  • 오르간🍜 식당기치조지

    도쿄 내추럴 와인의 성지로 불리는 프렌치 비스트로로, 제철 재료로 구성된 코스요리와 내추럴 와인 페어링을 편안한 분위기에서 즐길 수 있다. 현금 결제만 가능하며 반드시 사전 예약이 필요하고, 코스(6종) 7700엔, 와인 페어링(5종) 6600엔이다.

    2:00

    オルガン